사랑의일기캠프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 대전글꽃초등학교의 완석이예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

사랑의일기캠프에 있었을때에 많이 감사했어요.

먼제 제일 고마운것은 일기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셨을 때입니다.

저는 일기도 싫어하고 쓰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일기는 대충썼는데 이젠 일기는 성의 있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고기도 맛있게 구워 주시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완전 신났습니다.

저는 사랑의 일기캠프 연수원을 나오고 나서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가 가장 그리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2013년 7월 23일

완석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