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 캠프 봉사활동을 마치며 처음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가기전 공주사대부고에 들러 해병대캠프 참사로 희생한 학생들을 추모한뒤 들어가게 되었다. 1박 2일동안 밭에있는 잡초를 캐고 잔디를 심고, 밤에는 장기자랑, 다음날엔 연극 등 여러가지 일을 하였다. 땡볕 아래에서 잔디를 심어서 땀이 많이 나고 힘들었지만, 완성된뒤 바라보니 정말 뿌듯했다. 짧은시간 이었지만 값진 경험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떠나기전 고진광 강사님 께서 무료로 강의를 해주셨던게 기억에 남고, 여러 선생님과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되었던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 캠프에 참여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