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로간 사랑의일기 연수원은 일기의 역사와 다른사람들의 일기를 모아놓은 곳이였다. 첫날엔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인삿말이 있었다.우리는 인삿말이 끝난후 갓자의숙소로 가서 준비를 끝낸 후 다시 강당으로 가서 일기에 대해 듣고 일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자유롭게 놀았다.다음날엔 아침부터 잡초와 돌을 줍고 다 끝나고 아침을 먹었다. 아 그리고 어제 세볔에 연극에 대해 회의를 했다. 하지만 그 연극은 할 수가 없었다.팀원들과의 상의도 별로 안됬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하지 못했다.그 다음에 에그 드랍을 했는데 영민이가 두번째 시도째 계속 계란을 깨트려서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우리조는 처음때랑 두번째때 둘 다 실패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시 한번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