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가기전에는 긴장되고 떨렸다.처음에 본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보고 무척 실망하였다

하지만 그곳에서 우리반 친구들과 1박 2일을 보내게되어서 재미있었다

내가 제일 재미있었던것은 에그너테이너이었다 처음에는 '그걸 어떻게 해! 다 깨지지' 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욕심에 이길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고심 끝에 T자모양의 계란프로펠러를 만들었다 계란을 종이에 둘둘 싸서 깔대기에 넣은 후

빨대와 고무줄, 나무젓가락으로 고정시켰다 내가 떨어뜨려서 그런지 깨지지 않았다

그다음 방법도 더감고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떨어뜨릴때 반대로 떨어져서 깨지고 말았다

이런   간단한 게임이 학교폭력과 같은 것 들을 없앨것 이라는 것은 몰랐다

하지만 협동성으로인해 왕따와 학교폭력을 없앨 수 있었다

다음에도 다시한 번 갔다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