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캠프에 가서 많은 체험활동을 했다.에그너테이너라는 계란을 깨트리지 않게 하는 게임이다. 그리고 자연에서 모종심기를 했는데 도시에서 보기 드문 체험을 할수 있어 좋았다. 그 후에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한국말을 굉장히 잘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이 하는 말씀은 매우 재미있었다. 저녁이 되자 레크레이션 활동을 했는데 벌레는 많았지만 우리 반끼리 해서 더욱 재미있었다.그리고 오늘 하루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잘못한 것은 없는지 난 누구인지에 대해 더 잘알수 있었다. 드디어 우리가 좋아하는 고기먹는 시간이 왔다. 원래 안 먹으려고 했는데 교장선생님과 담임 선생님 덕분에 먹을수 있었다. 자연속에서 먹으니 집에서 먹는 고기보다 100배 1000베 맛있었다.자기전에 일기를 썼다. 일기는 자신의 하루생활에 대한 반성을 할수 있어 좋은것같다. 친구들과 자고 나서 아치에 창의게임을 했다. 그리고 오장섭 교통부장관 그리고 국회의원의 말씀을 듣고 밥을 먹고 집에 갔다. 사랑의 일기 캠프는 좋은활동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