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일기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하였다  하지만 그곳에서 가장 인상깊은것은 오브라이언 선생님과 오장섭 장관님을 본것이다.

 일단  오브라이언 선생님 께서 만화를 그리는방법과 정말 만화를 재미있게 하는 것을 알려주셔어 정말 좋았다.

그리고 오장섭 장관님께서 는 열심이 노력 만해도 좋다라는것이다.

나는 이 오장섭 장관님께서 말하신 말로 나도 노력만 하면 좋다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애그테이너 ,창의놀이와, 부모님 역할극 , 모종심기

를해서 새로운을것을 하여서 너무좋았다.

나는 그곳을 10년뒤에가서 내 직업을 보고싶고, 나는 다시 그곳을로가고싶다.그리고 거기에있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기 맛이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