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캠프 연수원에 대한 소감은

일단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았다.  첫째날인 금요일은 작물심기인 야콘을 심었다. 나중에 와서 꼭먹고싶다.

그리고 앤 시블리 오브라이언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앤 시블리 오브라이언선생님의 직업은

홍길동전을 주제로 한 작가님이었다. 선생님은 그림의 구도 구성요소 말풍선등등에 대한 설명이셨다.

또 에그너-테이너활동을 하였다 나는 전에 한적이있어서 1차때는 일등을 하였지만

 2차때는 아쉽게도 금이 가서 2등을 하고 말았다. 이활동도 무지 재밌었다.

그 다음에 저녁을 먹고 레크리에이션을 하였다. 이 활동을 어이없게 재밌었다.

그리고 고기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다음날에 오장섭 전 건설부 장관님을 만나서 연설을 들었다

앞으로도 이곳에 올일이 있으면 좋겠고 정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