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사랑의 일기 캠프 연수원 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그곳은 폐교이지만 고쳐서 써서 꽤 시설이 좋았다. 그곳에서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다.

그곳에서 에그테이너,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 레크리에이션, 캠프 파이어와 고기먹기등등을 하였다.

에그테이너는  최종적으로  봤을때  우리 조가 한번 성공 하고 한번 금이가서 우리조가 이긴 것 으로 추정된다.

또 오브라이언 선생님는 그림 책을 만드시는 분이셨는데, 우리 캠프에 오셔서 강의를 하셨다.

강의 내용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을 했는데, 나는 사탕을 하나도 받지 못하였다.

또, 캠프파이어를 했는데 다하고 나서 돼지 목살 바베큐를 해서 먹었다.

한가지 슬픈점은 내가 8조각밖에 먹지 못했다는 점이다.  요약하면 나 하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확실히 알게 해주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