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일기 캠프에 갔다. 첫째날인 금요일에는 처음에 가서 점심을 직접 체험해서 만든것을 먹었다.

그리고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홍길동전인데 만화를 그리고 하는것이 재미있었다.

조금 지루했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에그너테이너(달걀 안전하게 떨어뜨리기)를 했는데

1차 2차 둘다 실패했다. 원래 처음이 낙하산처럼할려했는데 실패했고, 2차에서는 응용해 2조가 낙하산을 만들어서 안깨졌다(옥상에서) 우리는 또 깨졌다......ㅜ.ㅜ

  그리고 저녁을 먹고나서 캠프파이어를 했는데 레크리에이션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다음날에는 전 교통부장관,국회의원3선에 당선되신 오장섭 국회의원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다. 지루했지만 그만큼 유익한 강의였다.

  사랑의일기캠프가 나에게 많이 유익했던것 같다. 재미있었다. 프로그램이 유익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