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일기' 출간을 축하합니다.

2018년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 박현식 박사가 운영하여 원주열린학교는 단체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50년 넘게 일기를 쓴 최영숙여사는 개인 일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일기를 기초로 일기 소설 '귀래 일기'는 일기 교육의 좋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본 협의회에서도 5권을 구입하여 비치하였습니다.

인물연구가 박현식 박사의 첫 소설로 감성과 가족애가 있는 동화같은 일기소설 ‘귀래일기’를 출간했다. 신간은 50년 넘게 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써서 국가기록원에 보존하게 된 최영숙여사의 일대기를 소설화함으로 책 제목에서 말하는 ‘귀래(貴來)’는 귀한 사람이 온다는 공간과 자신에게 필요한 공간, 인생에서 희미하지만 소중했던 공간 등을 이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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