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용인둔전초와 1호 MOU체결

-인추협, 향후 전국 학교로 업무협약 확산해 나갈 계획2021-01-19(화) 17:41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뉴습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용인둔전초와 ‘사랑의 일기쓰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19일 용인둔전초등학교.

이날 인추협은 용인둔전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추협, 용인둔전초등학교와 ‘사랑의 일기쓰기’ 업무협약 체결)

둔전초는 인간성 회복운동을 학교 자체 교육과정에 포함해 ‘사랑의 일기쓰기’를 지도하게 됩니다.
(둔전초, ‘인간성 회복운동’을 학교 자체 교육과정에 포함)

김준태 교장/용인둔전초
“작년도에 코로나 사태에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랑의 일기쓰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인성교육, 학교 교육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사랑의 일기쓰기를 학교 교육과정에 특색사업에 포함해서 한번 운영해보면 어떨까 라는 의견들이 있어서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해 운영하게 됐습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용인둔전초를 시작으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이번 업무협약을 확산시켜나갈 예정입니다.
(인추협, 전국 초중고에 이번 업무협약 확산시켜나갈 예정)

정창근 회장/사랑의 일기쓰기 전국교사협의회
“전국으로 크게 확산을 시켜보자하는 취지에서 고진광 이사장님과 협의를 해서 전국적인 교사조직, 지도교사 조직을 만들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와 업무협약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자라는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

고진광 이사장/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용인둔전초를 시범, 최초로, 인성교육은 역시 내가 반성하고 매일 돌아보는 것이 최고의 답이다 이랬을 때, 저희 인추협 차원에서는 이러한 학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학교들은 ‘사랑의 일기쓰기’를 학교 자체 특색사업 중 하나로 포함시켜, 학교 재량껏 지도해나갈 예정입니다.
(‘사랑의 일기쓰기’, 학교 특색사업으로 포함시켜 지도 예정 )

업무협약에 따라 각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기 쓰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기장을 배부할 계획입니다.
(참여희망 전교학생 대상으로 일기장 배부할 계획)

특히, 코로나19 사태 가운데 배포되는 일기장에는 다양한 안전 교육 정보도 포함돼, 실생활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주도록 제작됐습니다.

한편, 인추협은 지난 1990년에 출범해 30년 째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추협은 300만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사랑의 일기장을 배부하는 것을 목표로 ‘사랑의 일기쓰기’를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와이비씨뉴스 이주희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이주희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주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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