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코로나 극복 캠페인' 동참

김해중앙여중 교사 및 학생 , 수제비누 제작해 김부겸 의원에 전달

논객닷컴 | 승인 2020.03.10 15:13

[논객닷컴=인추협과 함께 하는 코로나 극복 캠페인]

'세면대만 보이면 무조건 손씻기!’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동참한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이 내건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 화두입니다.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나선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인추협 제공

윤영찬 전 수석(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예비후보)은 "이용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으로부터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아 참여하게 됐다"며 "이 챌린지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수석은 릴레이 바톤을 'ㅇㅇㅇ님'에게 넘겼습니다.

 다음 주자에 관심에 쏠리는 가운데 ‘사랑의 안전일기’ 쓰기운동을 벌여온 학생들도 '코로나 극복캠페인'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중앙여자중학교 교사(김희창)와 학생회장(임세은), 전교 부회장 목다정, 윤서희 학생 등은 김부겸 의원(더불어민주당/전 행정안전부 장관) 앞으로 격려편지와 함께 학생들이 손수 만든 수제비누를 보냈습니다.

김희창 교사와 학생들은 격려편지에서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시라”며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코로나 19는 무조건 이겨냅니다.파이팅하십시오”라고 응원했습니다.

김해중앙여중 김희창 교사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낸 격려편지@인추협 제공

김해중앙여중 윤서희 학생 편지@인추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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