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양천을 예비후보,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 동참 호소

페이스북에 #힘내라-양천보건소 등 해시태그 달며 인증샷 게시

논객닷컴 | 승인 2020.02.28 17:35

[논객닷컴=인추협과 함께 하는 코로나 극복캠페인]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이용선 예비후보(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가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에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선 예비후보는 28일 페이스북에 “우리지역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께 응원을 보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양천 주민들의 용기와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이겨냅시다!’란 구호,  #힘내라-양천보건소 #힘내라-서남병원 등 해시태그가 담긴 인증샷을 올려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에 다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이날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코로나 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출, 퇴근 역세권 인사나 상가 방문 등 대면 선거 운동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하고,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선거 사무소 방문 자제도 요청했습니다.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양천을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이사장 고진광)와 함께 하고 있는 이번 ‘코로나 극복 응원릴레이’는 ‘사랑의 안전일기’ 캠페인 일환으로 시작돼 지난 25일 세종시 최교진 교육감의 참여를 계기로 전국 초중고생과 교사,학부모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돼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안전일기'는 1990년대부터 인추협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인간성회복운동의 일환인 ‘사랑의 일기’ 쓰기에 감염예방 등 생활안전을 강조해 새롭게 추진해오고 있는 NGO 범국민운동.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 ‘사랑의 안전일기’에 매뉴얼화돼있는 감염예방 등 안전지침은 일기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제고시키는 효과가 있다”며 “특히 바르게 손씻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놓아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 감염 방지차원에서 초중고생은 물론,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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