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여권 바꿔라"... 'NO 아베' 구호도 다양

[논객사진] 31일 평화비 소녀상 앞에서 제 7차 촛불문화제 열려

논객닷컴 | 승인 2019.09.02 10:49

[논객사진]

‘NO 아베!’ ‘친일 적폐 청산하자’ ‘일제여권 바꿔라’ ‘강제징용 사죄하라’ ‘토착왜구 몰아내자’...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평화비 소녀상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는 다양한 내용의 플래카드와 손푯말들이 등장, 아베정권과 친일적폐를 강도높게 규탄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8일부터 외교부 앞에서 여권 국산화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사진 가운데)이 ‘일제여권 바꿔라’는 손푯말을 든 채 시위에 나섰고 인추협 홍보위원인 가수 서희씨는 집회연단에 올라 ‘끝까지 간다’란 노래를 부르며 일제여권 반납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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