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안전한 대한민국’ 위한 안전캠프 개최
  • 이원섭 기자 승인 2019.08.13 11:27

대원여고 학생들과 안전신문 제작... “안전일기장 전국 보급”
 
          
                 

인추협의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안전교육은 불볕더위에도 지속되고 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가 여름철 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캠프 행사를 가졌다.

인추협은 지난 10일 대원여고에서 ‘사랑의 일기’ 수상자인 대원여고 이채헌 학생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특강과 주제별 안전에 관한 분임 토론 등 안전한 대한민국 선포식 진행했다.

특히 식중독이나 물놀이 사고, 홍수피해 및 열사병, 냉방병 등 여름철 사고와 교통사고의 원인 및 예방에 관해 토론회를 갖고 각자 안전신문을 만들기도 했다.
고진광 이사장은 이날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에게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전달했다.

고 이사장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안전교육에 앞장서겠다. 또한 사랑의 안전 일기장 제작 보급 운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추협은 지난 4월 ‘2019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 운동’ 선언식을 가진 뒤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 세계 대회’(6월 22일) , ‘사랑의 안전 캠프’ , ‘우리나라 사랑해요’ 다짐 행사, 안전일기장 보내기 등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