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올해의 어버이로 ‘모든 어버이’를 선정!
 
박현식 기사입력 2019/05/08 [08:05]

 

인추협올해의 어버이로 모든 어버이를 선정!

 

 

[강원경제신문이정현 기자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대표 고진광)에서는 5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랑의 일기가족 중심의 실천 운동으로 사랑의 일기 가족들이 어머니아버지할머니할아버지께 감사 편지 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어른공경존중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올해의 어버이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고 하였다.

  인추협에서는 오늘날 발전된 우리 사회가 있기까지 헌신하신 어른들을 공경존종하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고 위해서 우리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 찾아뵙기독거노인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였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참사 현장에서 구조봉사활동을 했던 민간구조단원들이 인추협과 함께 뜻을 모아 1995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동대문 쪽방촌종로구 창신동구기동성북동관악구 난곡동금천구 시흥동 등의 달동네 판자촌 7800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집수리연탄보일러 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20여 년간 이어 오고 있다고 하였다고 이사장은 거주 환경 개선 봉사 활동을 하던 판자촌 지역이 재개발로 인해 아파트 지역으로 변모하여 집수리 봉사활동 대상 지역이 많이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였다.

  인추협에서는 올해의 어버이로 이 세상의 모든 어버이를 선정한다고 발표했다평생 동안 오직 자녀들만 보살펴 오신 모든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올해의 어버이로 모든 어버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