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교회-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필리핀에서 사랑의 안전일기 운동 펼쳐
이세재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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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1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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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이세재기자]   금천구 소재 양문교회(담임목사 이훈구)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와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하기로 하고 중고등부 학생 22명(지도교사 이희석)이 2019년 1월 25일 8시 비행기로 필리핀으로 출발했다.
  인추협이 2019년 새해를 맞아 금천구 양문교회와 함께 필리핀에 사랑의 안전일기 운동을 추진한 것이다.
  양문교회 학생들은 RTMC Yangmoon Tatiao 센터에 도착하여 봉사활동과 함께 사랑의 안전 일기장 100권과 사랑의 일기장 100권을 통해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안전에 관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장과 사랑의 안전 일기장은 필리핀 어린이들의 인성과 안전 의식 함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인추협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 21일에는 사랑의 일기를 통하여 바른 인성으로 자라는 어린이들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 바 있다.
  2018년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어 수상자들을 축하해 '사랑과 안전'이 우리 사회에 중요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었다.
 사랑의 안전일기에 관한 문의는 02-744-9215 로 하면 되며 홈페이지 http://www.huremo.org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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