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양문교회, '사랑의 안전일기', 필리핀에서 사랑의 안전일기 운동 펼쳐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6 [14:07]



사랑의안전일기가 중국에 필리핀으로 확산되며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2019년 새해를 맞아 필리핀에 사랑의

안전일기 운동을 금천구 양문교회와 함께 시작했다.

 

서울 금천구 소재 양문교회(담임목사 이훈구)는 인추협과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하기로 하고

중고등부 학생 22명(지도교사 이희석)이 2019년 1월 25일 8시 비행기로 필리핀으로 출발했다.

양문교회 학생들은 RTMC Yangmoon Tatiao 센터에 도착하여 봉사활동과 함께 사랑의 안전 일기장

 100권과 사랑의 일기장 100권을 통해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안전에 관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장과 사랑의 안전 일기장은 필리핀 어린이들의 인성과 안전

의식 함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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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안전일기     ©인추협 제공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 21일에는 사랑의 일기를 통하여 바른

인성으로 자라는 어린이들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2018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 바 있다.

 

2018년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축하 메세지를 보내어 수

상자들을 축하해 '사랑과 안전'이 우리 사회에 중요함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었다.

 

사랑의 안전일기에 관한 문의는 02-744-9215 로 하면

 되며 홈페이지 http://www.huremo.org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