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필리핀서 사랑의일기운동 펼쳐

고진광 대표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일기장 100권 전달”

입력 2019-01-26 13:13 수정 2019-01-26 13:13

                         
고진광 사진 78
인추협 고진광 대표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이사장 고진광)는 사랑의일기 운동을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 이어 필리핀에서도 펼치기로했 26일 밝혔다.  

 
 
 
이훈구 목사와 이희석 지도교사가 이끄는 서울 금천구 양문교회 중고등부 학생 22명은 사랑의일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5일 필리핀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필리핀 RTMC Yangmoon Tatia 센터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일기쓰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훈구 목사와 22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26일 사랑의안전일기장 100권을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며, 인성함양을 위한 사랑의일기 작성법을 지도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