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일기 학생들, 6.25참전영웅들에 존경의 엽서 전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05 [19:57]

 

2018060558458273.jpg

황채현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왼쪽)과 명동초등학교-도담고등학교 사랑의 일기 학생들이 6.25참전호국영웅과 국가유공자 묘역에 감사의 편지를 전하고 있다.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추진운동협의회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센터장 고진광)는 지난 4일 오전 대전국립현충원 국가유공자 묘역과 조치원전통시장내 해뜨는집의 6.25참전호국영웅 모임에서 감사의 편지를 전하는 행사를 통해 애국·호국 정신을 고양했다.

 

인추협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6.25참전영웅들에게 감사 엽서쓰기를 조치원명동초등학교와 도담고등학교의 사랑의 일기 학생 658명과 함께 진행한 것.

 

고진광 대표, 세종시6.25참전유공자회 대표 권대집, 인추협 세종시 대표 정세용,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 황채현 등이 대전 대동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4일 오전 10시에 국가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엽서를 대전 국립현충원의 6.25참전 유공자를 포함한 국가 유공자 묘역에 바쳐서 6일 현충일에 묘역을 찾을 보훈가족께 사랑의 일기 학생들이 쓴 감사의 손편지가 직접 전달되도록 하였다.

 

황채현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은 지난4일 11시 30분에 조치원전통시장내의 해뜨는집에서 개최된 6.25참전호국영웅들의 모임에 참석하여 호국영웅들께 학생들의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하였다.

 

<행사 사진>

2018060512052939.jpg

▲ 황채현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이 6.25참전 영웅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 인추협 제공

2018060513522172.jpg

▲ 고진광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 대표/6.25참전영웅지원센터장이 학생과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존경의 엽서 전달을 하고 있다.     © 인추협 제공

2018060514137630.jpg

▲ 인추협에서 6.25참전영웅들에게 사랑의 엽서를 전달했다.    © 인추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