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6.25참전유공자에 학생들의 감사편지 전달
   
학생들이 쓴 감사편지.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학생들이 쓴 감사편지.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학생들과 함께 감사 편지를 놓고 있는 모습.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학생들과 함께 감사 편지를 놓고 있는 모습.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6.25참전유공자들이 감사편지를 받고 있다.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6.25참전유공자들이 감사편지를 받고 있다.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인추협)가 학생들과 함께 6.25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인추협은 4일 조치원명동초등학교, 도담고등학교 학생 658명의 편지를 6.25참전유공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추협은 이날 오전 10시 대전 국립현충원의 6.25참전유공자 묘비에 감사편지를 놓아 현충일에 묘역을 찾는 보훈가족에게 전달되도록 했다.

이어 같은날 오전 11시 30분에는 조치원전통시장내의 해뜨는집에서 개최된  6.25참전호국영웅들의 모임에 참석해 직접 감사편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