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 연수원에 원안사수와 관련 중요한 자료 있다

‘정준이 의원“ 세종시민기록관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6-11-16 오전 9:22:14 입력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정준이 의원은 제34회 정례회 당시, 세종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 기록관」의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세종시 출범 관련 기록물의 수집・관리에 대한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해 시정 질문한 바 있다고 말한 뒤 이에 대해 당시 세종시 담당국장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 등에 원안 사수와 관련된 자료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협의 중에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하고 이춘희 세종시장을 향해 세종시 출범 기록물 전시를 위한 「세종시민 기록관」 건립에 대한 세종시의 확실한 입장을 밝혀주시기를 15일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하여 답변을 요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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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 의원은 세종시를 탄생시키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은 우리 지역의 후세들에게 기억되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세종시 출범과 관련한 기록물들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는「세종시민 기록관」을 반드시 설치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말하였다.

<세종시민 기록관 건립에 대한 이춘희 세종시장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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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