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부터 6월 1일까지간 우리반의 사랑의 일기 캠프 후기

 

첫쨋날

 

학교에서 출발한 우리반은 차에서도 들떳었다. 여러 학교를 지나서 도착한 작은 학교에는

마음씨 좋으신 선생님분들이 기다리고 계셧다. 시설은 좀 신기(?)한거같앗다.

처은보는 학교지만 왠지 낫설지만은 않앗다.

가서 먹은 점심은 우리가 만들어 먹엇다. 부모님은 가마솥밥은 그냥 밥과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신

적도 잇엇다. 조금씩 시작할때쯤 KBS취재진이 왔다. TV에 나올 것 같앗다.

가마솥에서 밥을 푸고 된장국에 두부도 넣고 밥을 만드는데 엄청 재미있엇다.

우점심을 먹고 숙소에서 놀았다. 숙소도 많이 좋았다. 앤 시들리 오브라이언의 강의를 듣는데

재미있었다. 저녘을 먹고 밖에 나와서 레크래이션을 햇다. 레크레이션을 하고 고기도 먹었다.

맛있었다. 잘준비를 하고 내일 아침에 일어났다.

 

둘쨋날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운동을하고 아침을 먹었다.  오장섭 전 건설부 장관님의 강의를 하고 밥을

먹은뒤 학교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