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연수원을 가보니 여러 종류의 일기들도 있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좋았다.

에그드랍같은 실험도 좋았지 캠프파이어가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았다. 그리고 일기 강의,일기 쓰기를 했었다.

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고 지치기도 했지만,친구들과의 재미있는 추억이 하나 더 생긴것같아 신났다.

나중에 또와서 여러 체험을 하면 좋을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