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 연수원 에서 에그드랍도 하고, 

강당 옆에있는 곳에서 친구들고 등목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뜻밖에 mbc에서 촬영을 와서 TV에도 출연하였다.

무었보다도 밤에 캠프파이어 때 야광등으로 뱅글뱅글 돌리며

놀았던 것이 생각난다. 저녁에 일기도 쓰고, 미션도 수행하였다.

친구들과 캠프장 같은데에서 같이 놀고 자는 것이 목표중의 하나이였는데

그것을 이루워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