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캠프는 기대했던것보다 재미있었던것같다.

재미있었던일은 추적놀이였다.

냐하면 추적놀이는 땀이 많이 났지만 같은 조로 뽑힌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나니 더욱더 친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잤던 숙소는 학교이다보니까 나무냄새가 많이 났던것같다.

하지만 그런것도 다 추억이자 경험이었던것 같다.

설거지도 해보고 배식도 해보고 강의도 듣고 특히 911테러사건의 동영상을 보았는데 친구들이 많이 울었다.

그시간은 정말 뜻깊었던것같다.

가족을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고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을 한번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았다.

시각장애인 체험도 해보고 감자도 캐보고 강낭콩도 따고 잡초도 뽑고 정말로 뜻깊은 일들을 많이 한것같다.

그리고 절구도 찍어보고 인절미도 썰어보고 정말로 실생활에서 자주 할수 없는 것들을 많이 해보았던것 같다.

담임선생님을 잘 만나서 사랑의 일기캠프에 가서 정말로 추억에 많이 남는 일들을 많이 해보고 또 추억이 된것같다.

선생님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로 편하게 자고 편하게 먹고 편하게 놀았던것 같다.

그리고 장기자랑도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정말로 재미있게 보았던것같다.

캠프 파이어도 하고 남은 불로 우리가 가져간 소시지도 구워먹고 수박도 먹고 빵과 음료수도 주셔서 먹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데 감자도 삶아서 주셨다.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