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캠프 처음 왔을때 신기했다.벽에는 일기들이 붙어있고일기는 엄청 많이 있었다.

신발을 갈아신고 들어가봤다.그냥신기했다.추적놀이를 했다.줄넘기를 하고 미션을 봤는데

진짜 어려웠다. 초등학교 애들도 풀었다고 했는데 진짜 어려웠다.그다음 밖에서종이에 있는

것을 찾아서 찍는 것이다. 또 숫자 1부터30까지 순서대로 하는 것이였다.그글자에 맞는

신문지를 오려서 붙였다.그리고 감자캐기 잡초뽑기 설거지 다양한것을 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