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우리는 세종에 있는 사랑의일기캠프에 갔다왔다.

폐교라해서 뭔가 섬뜩하고 으스스할꺼같다고 생각하였는데 2시간가량의 버스를 타고 도착하였는데 내가 생각했던거와 달리

너무깨끗하였다.

첫날부터 많은게임들과 강의를 들어서 무척 피곤하였지만 피곤한대신 그만큼 값진 추억을 만들었다.

남들이 보기엔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에겐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관선생님들도 너무 착하시고 인정도 너무 많으셔서 집에 갈때 아쉬울정도로 정이들었다.

레이레이션때 애들 장기자랑 다하고나서 끈난줄알고 숙소로 돌아가려고할때 친구들이 깜짝생일파티를 해주었다.

생각지도 못한 것이였기에 더욱 뜻깊고 잊을수없었다.

그런데 여기 사랑의 일기 캠프에서도 케잌을 주셨다.  단 한명의 생일이였는데 그렇게까지 쳉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렸다.

애들과도 즐거운 추억을 남기게해주고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싶다.

심성놀이도 무척 의미있었다.

부모님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게해주는 그런 게임을통해 이런감정을 느낄수있어서 참 행복했다.

강의도 나에게 너무 많은 깨달음 알고 간다.

다시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학생들이 이글을보고 정말 좋은곳이라고 전해주고싶다.

너무 깊은 추억만들고 가는거 같아서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