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캠프 장소를 처음봤을땐 상상이상이었다

진짜낡고 초라한 폐교인줄알았는데 그렇지않고 시설도 매우 깨끗햇고

나만 느낀건진 모르겠지만 밥도엄청맛있었다 밥을준비해주시는 아줌마들께서는

정이엄청 많으셨다 국에손이 데어서 찬물로 헹구러가니까

걱정도 많이해주시고 도움도주셨다 물론 다른선생님들도 착하게대해주시고 친철하셨다

그래서 정이 고새 든거같고 특히 내가 노는걸좋아해서그런지 레크레이션,캠프파이어가

제일 재밌었던것같다 그리고 친구들끼리 게임하는것도 매우재미있었고

그로인해서 친구들하고 협동심도 생기고 모르는친구와도 더친해진것같다

거기에가서 이해심도많아지고 특히 장애인체험했을땐 친구랑 2인1조로해서그런지

의지를하면서 행동을해서 친구랑 좀 더 가까워진것같다

땀도많이흘리고 엄청더웠지만 더운것도 잠깐이고 노는거에정신팔리고

프로그램 해내느라 정신없었고 그만큼 재밌었던거같다

선생님하고도 같이가서 선생님을 더많이 따랏던것같고 좀더 믿게되고

의지하게 된것같다 우리반선생님이 이렇게 노력해서 사랑의 일기캠프에가게된거니까

너무너무 감사하다. 물론거기 있던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다ㅎ.ㅎ

거기에서 했던 프로그램은 모두다 재미있었고 하나하나 다보람있었던것같다

그리고 방송에도 나가고 새로운 경험이었던것 같다

특히 끝나고 집에갈때 끝까지 손을흔들어주셨던 선생님들께 너무감사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가고싶다. 프로그램하나하나 다 재미있었고

보람찼다 그덕에 친구들하고 선생님과 더가까워진것같고 예쁜추억을 쌓은거같아서

기분이 좋다 ㅎㅎㅎㅎ 그 일박이일동안은 너무 행복했고 보람찼다.

선생님들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