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월6일에서부터 7월7일까지 사랑의일기캠프를다녀왔다.

안전행정부에서 지원해줘서 무료로다녀올수있었는데 뜻깊은 여행이됀것같다.

추격자놀이라는 프로그램을 했는데 조원들끼리 협동해서 총 4단계를 클리어해야 이기는게임이다.

아쉽게도 우리조는 게임에서졌지만 이프로그램을통해 조원들과 친해졌고 협동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돼었다.

그리고 이곳의 밥은 학교밥보다 맛있었고,그리워지는맛이다.

설겆이도 제대로해봤고 처음으로 배식도해봤다,배식을하니 애들이 먹을만큼만달라고했고 모두 음식을남기지않았다.

녹색속으로라는 프로그램도했는데 감자캐는것도재미있었고 강낭콩따는것도 재미있었다,여러식물과 과일,채소도 직접찾아다녀서 사진도찍고 즐거웠다.

장애인체험도해봤는데 시력장애인들이 얼마나 힘든삶을 살고있는지도 알게돼었고 닉부이치치라는 사람의영상을봤는데 팔다리가없어도 자기자신만의 삶을살고있었다,그점을보아 이프로그램에서는 용기와희망을잃지말고 살으라는뜻이 담겨있는것같다.

또 인상적인프로그램이있는데 심성놀이라고 9.11테러사건때의 상황으로들어가 소중한사람에게 전화나문자로 내마음을전하는 프로그램이였는데 캠프에갔던 애들이 모두 울었고,나도울었다.부모님의소중함과 사랑을느낄수있던 순간이였고 엄마가 그리웠었다.

레크레이션은 좀 짧았지만 재미있었고,장기자랑도 즐거웠다,캠프파이어도재미있었고 모닥불에 소세지랑핫바,감자도 구워먹어서 기억이많이남았다,사랑이와일기라는 강아지도귀여웠고,2조였던선생님이 그립다,거기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이좋았고,특히 내이름을 많이불러주신 우리2조선생님께 감사하게생각하고있다,

이런기회가 또 있다면 다시가서 좋은추억을만들고오고싶다.

즐거웠던 주말을보낸것같아서 기분이좋고,TV에도 출연해서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