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7월6~7일 1박2일로 세종시에 있는 사랑의 일기캠프에 갔다왔다.

가서 도착했을때 좀 무섭고 괜히 왔다는 생각을 했었다

처음에가서 조짜고 핸드폰도 내고 추적자 게임을했다

4가지 미션을 하면서 활동을 하는데 땀도 많이 나고 더웠지만 힘들다는생각 안하고 재밌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밥 배식도 해보고 밥도 맛있었고 선생님들도 착하시고 좋았다

심성놀이 활동에서 911테러에서 죽기전에 보낸 메시지를 보여주면서 우리도 쓰라고 했을때 울기도 많이울었다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밤에 레크레이션을 했었다 여러가지 게임을 하면서 활동도 하고 재미있었다

또 밖에서 캠프파이어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고 매우 재밌었다

둘째날에는 왕따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도 하였다

그리고 kbs뉴스에도 나왔다

핸드폰도 내고 벌레도 있고 해서 처음에는 안좋았는데 모든활동이 정말 재미있었고 느낀것도 많았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잘알지 못하는 친구들이랑도 친해지고 심성놀이에서 많이 울면서

주의 사람들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또 왕따에 관한 얘기들을 나누면서 왕따에대해 생각할수있어서 좋았다

마냥 재밌기만 한게 아니고 의미있는 활동을하면서 생각도 할수있는 뜻깊은 자리라서 좋았다

끝나고 집에올때는 처음 생각과 달리 더 있고 싶다는 생각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