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토요일 나는 세종시에 있는 사랑의일기연수원으로 캠프를 갔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첫쨋날에 추적게임을 하였는데 모둠끼리 같이 활동 하여서 재미있었고 잡초뽑고 감자캐기도 하여서

재미있었다ㅋ 마지막밤에 캠프퐈이어와 레크레이션 할때 제일 재미있었고 제일 즐거웠다..

그런데 숙소에 벌레들이 너무많아서 싫었지만 그래도 추억이라고 생각하였다.

가서 친구들과 언니들하고 많이 친해져서 좋았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고싶다.

하지만 집나가면 개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