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주 금~토까지 사랑의 일기캠프를 다녀왔다.

그곳에서는 오브라이언 선생님께서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유명하신 분을 만나니까 신기하였다.

그분이 오신다음 그림도그리고 싸인도 받고....기억에 남는것은 이일이 제일 기억나는듯하다.

홍길동전을 만드셔서 알리신것이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다음 활동은 에그너테이너! 계란을 받은도구를 활용하여 높은곳에서 떨어뜨려서 깨지지않도록 하는 활동이었다.

 처음에는 어떻게하면 깨지지않도록 할수있을까? 안될것 같은데...이런 생각들 뿐이었지만

정작 만들고 나니까 할수있겠다,될것같은데? 이런생각들도 있었다.

나는 이활동을 해서 않될것 같은것도 꾸준히 노력하고 시도해보면 될수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제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것도 노력을 해보고 결과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