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일기캠프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에그너데이너"라는 게임하였는데 이게임은 높은곳에서 달걀을 떨어뜨려서

달걀이 깨지나 안깨지나 실험해보는 게임이다.

준비물은 신문지,달걀,플라스틱빨대,고무줄 등등이 있었다.

우리5조는 달걀을 가운데 놓고 신문지를 말아서 그위에 빨대를 놓고 고무줄로 감아서 고정을 시켰다.

그다음 의자위에서 떨에 뜨렸더니 아주 살짝 깨졌다.

정말 아쉬웠다.(옥상에서도 떨어뜨렸는데 또 아주 살짝 깨져서 아쉬었다.)

다음날에는 전 건설교통부장관이자 국회의원이셨던 오장섭아저씨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

저번에는 오브라이언선생님께서 강의하셨을때는 조금 지루하고 피곤했는데 이번에는 정말재미있었다.

다음에 또와서 타임캡슐을 꺼내서 보고싶다.

사랑의 일기캠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