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어떤 곳일까 하고 처음에 기대되었고,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정말 궁금했었다. 연수원을 보고 잠시 실망했지만, 이 사랑의 일기라는 캠프는 재미있고 효과적이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며,우리는 그것을 즐겁게 즐길수 있었다.

   이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란, 우리들의 생각과, 창의력,등을 높여줄수 있었다.

에그너테이너, 우리 밥 직접 짓기 체험,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짜증났던 점이나, 그동안 고마웠던 점 발표하기가 있었다. 에그너테이너란 높은 곳에서 달걀을 떨어뜨릴때 깨지지 않는 방법을 찾아 직접 시험해 보는 것이었다. 오브라이언의 강의는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자신의 생활,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해 주셨다.밤이 되었을 때 캠프파이어와 맛있는 바베큐를 구워먹은 후 사랑의 일기를 쓰고 취침을 했다.

    캠프 2일차엔 오장석 건설교통부장관님이 오셔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셨다. 이 캠프를 통해서 나는 많은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이 캠프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