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완성품을 만들기위해서는 짧게는 한달 길게는 6개월이상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를 일주일만에 만들어내었다는것은, 의심을 한번쯤 해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요즘 세상이 아무리 빠른걸 원한다곤하지만,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것만큼은 제대로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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