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좋았고  다른센터와 잘어울려서 좋았다. 일기 박물관이란것과 많은것을 알았고

에그드랍과 레크레이션이 재미있었다. 다른센터와 베게싸움도 해서 재미있고

캠프파이어때 달이 멋졌고 별이많아 좋았다

밥도 맛있었다. 처음 학교를 볼때 폐교라 그런지 드러워 보였다.하지만 안을보니

깨끗했다 화장실이 좋지 않았지만 샤워는 할수있어서 좋았다.

방아깨비도 잡고 축구도 해서 좋았다. 많은 일기는 봐서 좋아고 500년전 일기를보니

신기했다. 9.11동영상을보고 슬프고 눈물이 나올려고 했지만 참고썼다

사랑의 일기 캠프에서 일기장을 받았지만 일기르를 쓰지 않으면 아까울꺼 같아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