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착했을때는 솔직히 여기는 뭘 하는곳일까?라는 생각부터 했다

  처음 입소식을하고 숙소에 짐을 푸는시간이있었는데 숙소가 정말 특이했다

 군대에서쓰는숙소를 그대로 해놓아서 특이하고 새로웠다

프로그램을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색다름을느꼈다

첫날에는 글꽃초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일기에관한 강의를 해주셨는데 내가 알고있던

내용도있었고 모르는내용도 있었다 배워가는것같아서 기분좋았다

이샛별선생님이 진행하시던 공옮기기와 가위바위보도 재미있었다

캠프파이어를 하기전 교장선생님께서 진행하신 둥글게도 재미있었다

캠프파이어를 할때 뜨겁고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멋진 불을봐서 좋았다

9.11테러 동영상을 시청하고 마지막 문자 쓰기? 이런것이있었는데 쓸때는 눈물이날뻔했다

그리고 두번째날에는에그드랍과 이불널기 풀뽑기 전통놀이 연극등을했다

에그드랍은 우리센터 아이들과 힘을모아서 하니까 비록 깨지긴 했어도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풀뽑기는 아침체조후 부원장 선생님과 함께 했는데 뜨겁고 덥긴했어도 보람이있는 시간 이었다

전통놀이는 평소 집에서 해보지 못해본것들을 해보니까 신기하고 재미도 있었다

연극은 전날 새벽에 각조 조장들과 함께회의도하고 했는데 아쉽게 하지 못했다

처음엔 우리 센터끼리만 가는게 아니어서 걱정도 많이하고 다른 센터 아이들과 싸울까봐 걱정을 많이했다

걱정과 다르게 선생님들께서'잘해주셔서 적응도 쉽게했다 타임캡슐도 재미있었다

이젠 일기도 자주 써야겠다

다음에도 또가서 애들과 신나게 뛰어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