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캠프

처음에 와서는 시골이 어서 좀 실망을 했다.

처음에는 조를 짜고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고 다시 모여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밥도 지어보고 인절미도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에그드랍 등 을 하고 마지막으로 재일기억나는 캠프파이어도했다.

캠프파이어는 우리가 생각 해왔던 나쁜것들을 불로 태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했다.

야광봉도 돌리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에 맞추어 춤도 쳤다.

그리고 일기의 중요성도 알게 되어서 참 좋았다. 선생님도 참 유쾌하신 분이었다.

사랑의 일기 캠프는 혼자가 아닌 함께, 우리 등 이런 것을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협동심도 기르고 서로 친해지기도 하며, 나의 장래를 생각해볼 수 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갈 때는 아쉽기도 하고 더 있고 싶기도했다.

친구들과 같이  다시오라하면 100번이건 갈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