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캠프 정말 재미있었어요.

강사님도 친절하시고 배식도 잘 돼있어서 편한 2틀이 돼었어요.

무엇보다도 프로그램이 무척 잘 돼어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캠프를 한다면 꼭 갈께요.

다음에는 모기좀 어떻게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젠게임을 통해서 친구들과의 협동심도 기르고, 감자심기를 통해 식물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부모님이랑 자식 역할 놀이에서는 부모와 자식간에 소중함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저희가 2학기때 또 온다면 감자랑 당근을 팔수 있어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