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일기캠프를 통해서 많은 활동을 했다. 첫번째는 입소식을하였다.

입소식후 간단히 숙소에 짐을 놓고 다시나와서  사랑의 일기 캠프 구경도 시켜주었다.

하지만 너무 오래된 학교가 페교가 되어버려서 씻지는 못해도 야외에 지하수물로 씻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에그너테이너라는 프로그램으로 달걀을 꺠크리지않는것이 미션인 프로그램이였다.

깨틀이지 않은 조는 2조와 3조 였다.  에그너 테이너를 하고나서 어렵게 초청한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홍길동전강의를 들었따 강의내용은 그림을 아주 생동감있게  그리는 방법이다.

마침네 강의도 마치고 저녁을 먹고  나서

캠프파이어를 하고 나서 고기도먹었따

이틀날 아침체조를 하고 오장섭 장관님의 강의를 들었다. 나는 강의를 듣고 어렸을때부터 잘해야겠따고

생각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