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박 2일 사랑의 일기 캠프 2기 에 참여했던 정영리입니다.

일단 모든 프로그램이 협동심을 기르는데 매우 좋았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반 아이들과 조를 짜서 같이 에그너테이너, 작물 심기 같았던 활동은 매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밥도 맛있었고, 외국에서 홍길동전을 널리 알리신 오브라이언 선생님의 강의,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님의 강의와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님의 일대기를 들었던게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밥을 먹고 난 후에는 축구를 했었는데 , 평소 학교에서 밥을 먹고 축구를 하게 된다면 운동장이 꽉 차서 불편한데, 사랑의 일기 캠프는 운동장이 넓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을 할 때도 같이 활동을 하는게 좋았습니다.

밤에는 캠프파이어를 하고 고기를 먹었는데, 고기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한번 더 캠프를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