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사랑의 일기 캠프 연수원 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그곳은 폐교이지만 고쳐서 써서 꽤 시설이 좋았다. 그곳에서 일정을 듣고 있는데 kbs뉴스 방송국에서 와서 우리를 촬영하였다.

우리는 스스로 가마솥에 밥도 지었다. 밥을 우리가 지어서 정말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오 브라이언 선생님 께서 오셔서 홍길동전에 대해 알려주셨다.

우리는 조금 질리긴 하였지만 멀리서 온 오 브라이언 선생님을 위해 꾹 참았다. 그리고 에그너 테이너라는 프로그램도 하였다.
에그너 테이너라는 프로그램은 각종 물건을 사용하여 높은 데서 떨어뜨려 달걀이 안깨뜨리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것도 정말 재미있고 창이력도 발전해주었다.

우리는 사랑의 일기 캠프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자연속에서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