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캠프에 가는 날이다..  원래 학교가는데로 학교에 갔다,,,, 가서 9시쯤에 출발을 하였다... 출발해서 우린 약 1시간 만에 도착을 했다. 해서 처음에 입소식을 한후 우린 밥만들기 체험을 했다. 하고 있는데 kbs 에서 우릴 찍으로 왔다...

우린 밥을 짓고 밥을 먹었다.. 나랑 희은이 주연이랑 같이 배식을 했다.. 해서 우리반애들한테 음식을 나누어 줬다.

우린 뒤늦게 먹었다.. 먹고 우린 책상을 걸레로 닦고 그리고 바로 나가서 사진을 찍었다..찍고 여자들은 배구 남자들은 축구를 했다. 너무 더워지만 친구들과 함께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우린  점심을 먹어야 돼서  밥먹고 하기로 했다. 하고 밥을 먹고 우린 애니선생님의 홍길동전이야기를 들었다.. 외국인 선생님이셔서 알아듣기힘들어서 조금 지루했다...  지루해서 잠이 많이 왔지만 참고 수업을 들었다. 저녁을 먹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레크레이션 할때 마이크 소리가 너무 작아서 듣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귀를 기울리면서 들으니 들렸다...!!! 그리고 우린 캠프파이어를 시작했다. 캠프파이어를 하고 고기를 먹기로 했다.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우리 매트를 깔고 누워서 하늘을 쳐다 봤다. 그리고 5분뒤 고기를 먹을려고 불앞에서 기다렸다. 고기를 먹고우린 일기를 쓰러 강의실로 올라갔다. 올라가서 일기장에 일기를 꽉 채워서 냈다.

그리고 난 희은이와 주연이를 기다렸다. 기다리고 우린 같이 숙소로 돌아가서 씻었다.씻고난뒤나는 너무 졸려 바로 잠이 들었다..  일어나서 씻을려고 가니까 남자애들이 씻고 있었다. 근데 쌩얼로 씻어야 되는데 남자애들이 쳐다봐서 좀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씻고난뒤 아침을 먹고 우린 배구를 또 했다, 나랑 주연이는 배구가 재미가 없어 그냥 숙소로 들어갔다 그리고 오장섭 전 국회의원이 오셔서 우리에게 자기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셨다. 듣고 난뒤 우린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재밌고 또다른 추억이 된거 같다~ 겨울에 다시 와보고 싶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