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캠프를 같다온 후 벌써 2일이 지나갔다.

 캠프에서는 많고도 재밋는 일이 많다. 그리고 사랑의 일기 캠프를 가서 배운것도 아주 많다. 처음에는 그냥 사랑의 일기 캠프라고 해서 일기에 대해서 배우고 일기만 쓰는 곳인줄 알고 재미없게 느격다. 하지만 캠프를 같다가 와서 그런 편견을 사라지게 되었다.

 사랑의 일기 캠프에가서 스마트폰과 1박2일동안 떨어져서 생활을 하였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심심하기도 하고 지루햇는데 반 친구들과 운동장에 나가서 같이 뛰어노니까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친햇던 친구와는 더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사랑의 일기 캠프에 가서 가장 인상깊은 프로그램은 계란떨어뜨리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롤그램은 모둠으로 활동하여서 친구들과 협동심도 기르고 친구들과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수 있어서 가장 인상 깊은  프로그램이었다.

 다음에도 꼭 또 가보고 싶고 다음에 또 갈 수있다면 우리 담임 선생님 거기 계신 선생님들의 말씀도 잘 듣고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여야겠다. 이번 캠프는 정말 정말 재밋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