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 5월 쯤에 사랑의 일기 캠프를 다녀왔다..

사랑의 일기 갈 때는 솔직히 조금 가기 그랬다..

그러나 그 사랑의 일기 캠프를 다녀와서 일기에대해 자신감이 생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일기를 써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랑의 일기 캠프를 통해 지금까지 이 사랑의 일기 연수관에 와서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일기를 쓰곤한다..

일기 .... 라는 것은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했다곤 한다..

나도 일기를 많이 써서 여러 날의 일을 반성도 하고 자만심도 느껴 뭐든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모두 일기 많이 쓰면 좋겠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