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에 간다고 했을때는 매우 지루할것같았는데 다양한 프로그렘이 있어 재미있었다. 그중에서도 에그너테이터가 가장재미있던것같다. 왜냐하면 친구와 합동해서 할때 여러 난관에  부딫치며 한층 성장한 나를 볼 수 있던 귀중한 시간이였다. 할때는 몇개의 재료를 주었지만 좀 부족해서 힘이 들었다. 하지만 여러 의견과 나의 경험으로 무사히 친구들과 하며 1등을 해 그 뿌듯함도 배가 되어돌아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던것같다. 그리고 다음으로 재미있고 뿌듯했던 프로그렘은 오브라이언 선생님과 함께 한 수업있였다 . 오브라이언 선생님은 자신을 애니라고 부르라고 하며 매우 친근하게 대해 주었다. 그리고 어색한 한국어 였지만 애니선생님의 노력과 흥미있는 수업이 나의 수업에 대한 의지를 매우 불타오르게(/?)하여서  도 좋았고 홍길동전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리는 것도 좋았다.이 수업도 다른 친구들에겐 좀 지루했겠지만 이 수업을 잘 이해한나는 이수업이 정말 뿌듯한 수업중 하나로 기억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게 하나있는데 그건 창의 게임이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많이 접할 수 있는게임이여서 별 흥미를 끌지 않았다. 창의게임말고 에그너테이터같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한 게임을 해으면 좋을것같아 아쉬웠지만 나름 친구들과 협동하면서 하여 괜찮았다. 매우 뿌듯한 캠프였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