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세종시에있는 사랑의일기연수원에 갔다.

마음은 무지 설레고 기대됐다.

우리는 다양한 체험고하고 직접 밥도 지어먹었다.

그렇게 맛있는 점심을 먹고 Any선생님께서 홍길동전을 소개하고 멋진 강연을 하였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가장기대되었던 캠프파이어가 남아있었다.

캠프파이어가 끝나고 고기를 구워먹고 일기를 섰다. 무지 힘들고 고된하루를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아침식사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우리는 창의 게임을하고 오장섭 장관님 께서 오셔서 멋진 강연을 해주셨다. 우리는 떠날 시간이다 되어 오장섭 장관님 께서 싸인을 해주고 집으로 왔다.

난 왕따없고 학교폭력이없는 학교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