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캠프를 갔다오면서 친구들과 창의 게임을 하며 협동심 도느끼고 부모님과 역할바꾸기 게임 을하며 부모님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또, 무었 보다 재미있었던건 에그너테이너인데 친구들과 함께 달걀이 어떻에하면 안깨질까? 하며 생각을 하며 달걀을

보호해서 안꺠진게 가장신기하였다.(그렇게 대충했는데.....-,-)

일단,아침쯤에도착하여 한일은 무었보다도 일단 배고프다는 의견으로,밥짓기부터 하였다.이떄KBS방송국 에세,취제가 왔다.(9시 뉴스)

우리는 티비 한번 나오자고 너도나도 보일려고 난리를 쳣다.(결국난 편집의 위대한 힘으로 편집되었다. -,- 나쁘다)   ?

다음은 맞있게 밥을먹고,축구와 배구를 하며 놀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