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수 신 : 담당기자님 2013. 6. 20.

발 신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www.huremo.org T.02-744-9215 F.02-744-9216)

사랑의일기연수원(T.044-862-2801 F.044-862-2804) 조영준국장010-2784-6967

제 목 : 10대청소년과 80대 유공자의 만남의 장 -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개최

『정전 60주년 기념-세종시 6.25영웅과 함께하는 친구데이』

-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의 감사의 손편지,

십시일반 준비한 쌀과 선물을 전달하고 음식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할아버지 어렸을적에” 즐겼던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는 한마당

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에서는 2011년과 2012년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친구데이“를 개최한바 있으며, 정전 60주년을 맞은 올해도 10대 청소년과 80대 6.25참전유공자 어르신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어르신들에게는 감사의 자리가 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국가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행사명 : 정전60주년 기념-세종시 6.25영웅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한마당

- 일시 : 2013년 6월 21일(금) 오전 10시~

- 장소 :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번지 T.044-862-2801)

- 주최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사랑의 일기 연수원

- 후원 : 세종시6.25참전유공자회, 대한항공, 하나은행, 세종사랑나눔봉사단

- 참가자 : 세종시 6.25영웅 450여명 초청(거동가능한 150여명 참석예정)

사랑의 일기연수원 주최 인성교육캠프 참가 학생 40여명과 학부모

세종사랑나눔 자원봉사자 및 시민사회대표를 비롯해 유환준 세종시장,

신정균 세종시교육감,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장관 등 300여명

- 주요내용 : 1)식전행사로 가신님의 넋을 기리는 살풀이 공연

2) 아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 낭독 및 전달

3) 아이들이 직접 십시일반 모아온 쌀포장 자원봉사와, 선물전달

4) 어르신께 직접 대접하는 감사의 식사

5) 10대와 80대 어르신이 어우러지는 전통놀이 한마당

“할아버지 어렸을 적에”

2. 6월 4일부터 쓰기 시작한 “감사의 손편지쓰기” 행사는 대전과 세종시, 서울 등지의 학생들의 참여로 2000여통에 이르고 있어 이날 행사에서 할아버지들게 직접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 감사의 손편지쓰기 행사는 전국에 살아계신 어르신들게 모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3. 현재 전국에 18만여명이 생존해계신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대부분 80대의 고령으로 건강상 어려움과 함께 경제적 형편과 주거환경도 열악한 경우가 많으며, 홀몸노인이 되어 정서적으로도 외로운 처지에 계신분도 많습니다. 노인문제가 사회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운 유공자 어르신들게 전후세대인 청소년들이 앞장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습니다.

4. 이런 만남의 장을 통해 10대 청소년에게는 국가정체성을 바로세우는 계기가, 어르신들에게는 자신의 희생에 대한 자긍심이 서는 날이 될 것입니다. 특히 곧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출범 1주년이 되어가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을 대접하는 행사가 개최되는 것은 의미있는 활동일 것입니다.

5. 고령에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외로움까지 함께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관심과 손길이 더 많이 전달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